이청아가 방구신, 코골이신 등을 망가지는 연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바보> 13회에 민지(이청아 분)는 지수(김아중 분)-동백(황정민 분)커플과 상철(백성현 분), 연경(전미선 분)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함께 거실에서 자게 된다.
이날 “오늘 하루 재미있었다”며 이야기를 나누던 민지는 방구를 살포하고 오빠인 구동백에게 죄를 들씌우려고 하나 들통나자 배시시 웃으며 자신이 맞다고 인정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는 방귀에 이어 요란한 코골이로 다시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방귀에 코골이까지 ‘2단 콤보’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 조용한 거실을 쩌렁쩌렁 울리는 민지의 코골이는 여느 남자보다 더 우렁찬 소리를 자랑했다.
이에 촬영 당시, 방귀와 코골이 연기를 열연하는 이청아에게 드라마 스탭들은 “여배우가 이렇게 망가져도 되냐”며 오히려 그녀를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코믹 방귀와 코골이를 선보인 이청아에게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방구민지양! 어찌 이리 코믹한가요?”, “방귀에 코고는 모습까지.. 망가져도 너무 귀여운 이청아”, “방귀-코골이! 2단콤보 작렬! 너무 웃겼다”, “그바보에서 이청아의 활약이 대단하다 나오기만 해도 즐겁다” 등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청아의 코믹한 방귀, 코골이 연기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KBS 드라마 <그바보>는 수, 목 밤 9시 55분 방송된다. <그바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행복한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