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수험생들은 지난 6월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올해 수능을 미리 예측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대다수 수험생들이 예상 점수를 통해 목표한 대학의 합격가능성을 확인했다.
하지만 목표대학에 모의지원을 해보기 전에 우선되어야 할 것이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2010학년도 입시의 특징을 먼저 알고,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입학전형을 살펴보는 것이다.
교육업체 진학사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궁금증을 해소하고, 대학별 입학전형을 소개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입시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에는 건국대·국민대·단국대·동국대·숭실대·아주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하며, 각 대학 입학처장이 직접 나와 대학별 주요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진학사 김희동 입시분석실장이 2010학년도 수시 및 정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입시전략을 강의한다.
설명회에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는 전국대학(4년제)전형계획과 2007입시결과가 수록되어 있는 진학안내 자료집과 대학입학전형계획의 주요사항이 담겨있는 입시설명회 자료집 등이 제공될 예정이며, 참가대학별로 기념품도 제공한다.
진학사 컨텐츠사업본부 윤동수 이사는 "수능의 전초전인 6월 모의평가를 치른 현 시점에 목표한 대학의 입학전형과 특징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설명회를 통해 각 대학의 입학전형을 숙지하고 그에 따른 학습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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