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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과 왕석현이 캠페인 송으로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사랑해요 프로젝트' 릴레이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윤상현과 왕석현은 각각 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영화 '과속 스캔들' 출연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희망을 주는 스타들로 자리매김, 이에 이 음반과정에 참여하게 된 것.
이 음반 관계자는 "일정기간을 두고 같은 곡의 같은 노랫말로 릴레이식 가창에 참여하게 됐다"며 "캠페인 개념의 사랑의 노래를 세상에 알리며 경기침체로 위축되어 있는 가족 또는 친구, 동료, 사랑하는 이들에게 잠시라도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려는 기획의도이다"고 밝혔다.
또 '사랑해요 프로젝트'는 가수 조성모, 김범수 등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통해 패러다임을 바꾼 김세훈 감독이 기획 제작한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세훈 감독은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려는 의도로 '사랑해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프로젝트 첫 걸음에 동참한 윤상현과 왕석현에게 감사하다"며 "향후 같은 노래를 릴레이로 이어갈 유명 가수들과 연기자들이 녹음을 앞두고 있어 더욱 사회적 이슈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해요 프로젝트'에는 유명 작곡가 김형석, 원상우, 신응준과 김세훈 감독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희망 바이러스 전파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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