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하뮤직코리아㈜(www.yamaha-music.co.kr/ 대표 야마모리 나오키)는 오는 11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될 국제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 '아시안 비트 2009'를 위한 국가 예선으로 오는 6월 10일 ~ 7월 18일까지 아시안비트 코리아 밴드 콘테스트 접수를 시작한다.
'아시안 비트'는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되는 아마추어 밴드 콘테스트 중 가장 큰 행사로, 각 국가 및 지역본선에서 우승한 밴드가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아시아 최고의 아마추어 밴드 자리를 두고 경합하는 행사이다.
'아시안 비트'의 국내 본선 행사를 말하는 '아시안 비트 코리아 밴드 콘테스트'의 지역별 접수는 서울, 충청, 강원지역은 6월 10일 ~ 7월 28일까지, 경기 지역은 6월 10일 ~ 7월 12일까지, 경상, 전라, 제주지역은 6월 10일 ~ 7월 8일까지 지역별로 아시안비트 공식 사이트(www.asianbeat.co.kr)를 통해 접수가 시작되며, 9월 5일 서울에서 코리아 파이널을 개최할 예정이다.
본 콘테스트의 참가자격은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하지 않은 국내 아마추어 밴드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클래식을 제외한 장르불문 아마추어 밴드 창작곡이어야 한다. 입상자에게는 총 1,000여만 원 상당의 악기와 우승팀은 11월 8일에 개최되는 일본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아시안 비트 코리아 밴드 콘테스트'는 UCC를 통해 선정된 후 7월 중에 지역예선 오디션을 거쳐 9월 5일 본선무대인 코리아 파이널을 갖게 된다. 파이널 콘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팀은 11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하는 '아시안 비트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
'아시안 비트 그랜드 파이널'은 아시아 각국, 지역별 대회에서 우승한 아시안 비트 대표 10팀과 도쿄 밴드 서밋 입상팀인 일본 대표 3팀과 대결할 수 있어 아시아 아마추어 밴드의 지존이 될 수 있는 기회이다.
코리아 파이널 대회는 한국 밴드 문화 지원 및 부흥을 도모하고자 국내 최대 음악채널인 'Mnet'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한국은 2008년에 '브로큰 발렌타인'이 한국 대표로 Asian Beat에 처음 참가를 하였고, 첫 참가임에도 불구하고 최우수 작곡부분 상과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여 그 어느 때보다 'Asian Beat 2009'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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