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닉쿤이 Mnet ‘아이스 프린세스’(연출:정유진PD)에서 피겨스케이트에 도전 중인 솔비를 응원하기 위해 안양 빙상장을 전격 방문, 솔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솔비가 평소 자신의 이상형을 닉쿤이라 공공연히 밝혀왔던 터라 그의 방문은 솔비에게 큰 힘이 됐고, 닉쿤 역시 Mnet ‘엠넷 스캔들’을 통해 여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스케이트를 타는 것이라고 말해, 빙상장 방문은 그에게도 특별한 경험이었다.

닉쿤은 솔비에게 “누나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자전거를 선물, 선후배 가수로서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는 한편 스케이트 타는 법을 배우기도 하고 솔비와 다정히 손을 잡고 빙상장을 돌기도 했다.
솔비는 “같이 사진 찍자고 말한 연예인은 닉쿤이 처음이었다. 그만큼 닉쿤은 내 이상형”이라고 솔직히 전하며 “닉쿤과의 만남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는 말로 들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닉쿤에게 “쿤아, 너 나랑 스캔들 찍으면 안돼겠냐?”라며 “나한테는 네가 연예인이다”고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닉쿤도 “스캔들 2?”라며 다소 장난스러운 웃음을 보인 뒤 솔비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아이스 프린세스’는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 Mnet에서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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