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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의 미실(고현정)의 호위무사 칠숙으로 열연 중인 배우 안길강이 최근 차량이 반파해 폐차되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다.
11일 안길강의 한 관계자는 "차량이 폐차될 정도로 큰 사고였지만 다행히 안길강은 가벼운 찰과상 정도를 입었을 뿐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고 한 언론을 통해 전했다.
안길강의 목숨까지 위험했던 대형교통사고를 당한 시점은 지난 9일 안길강의 차량이 서울 내부순환도로를 달리던 중 추월하려던 승용차에 의해 사고를 당했으며, 당시 그는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기에 큰 이상 없이 가벼운 찰과상 정도만 입었다고.
한편, 연기파 배우로 알려진 안길강은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모든 영역에서 종횡무진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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