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 보다가> 후속으로 오는 6월 24일부터 KBS 2TV를 통해 선보일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 김원석, 극본 조정주 유미경)의 주연배우들이 ‘변호사’ 역할을 맡아 법원을 직접 방문하는 등 열정을 보이고 있다.

주연배우들, “법원에 가니 공기부터 다른 것 같았다”
<파트너>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들이 직접 법원을 찾아 ‘변호사’들의 변론과정 및 법정의 진행모습을 지켜보며 몸으로 습득하는 열정을 발휘한 사실이 밝혀졌다. 서로 다른 직업과 성격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에게도 ‘변호사’라는 직업과 ‘법원’이라는 공간은 일반인들에게도 ‘멀리 하는 것이 인생에 이롭다’고 할 만큼 쉽게 상상되지 않는 설정.
이에 <파트너>의 주연배우들은 좀 더 사실감 있는 연기를 위해 직접 법원을 찾아 재판의 전 과정을 지켜보고 변호사들의 몸짓, 말투, 표정 등을 연구해 연기에 반영했다. 김현주, 이동욱, 이하늬, 최철호는 각자 시간을 내 제작팀과 함께 법원을 방문했으며 김동욱은 촬영 스케줄 때문에 법원을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법률용어 사전을 항상 차 안에 두고 매번 읽으면서 법률 용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도록 연습했다는 후문이다. 엄숙하고 냉랭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원의 공기와 변호사들의 모습을 배우들이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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