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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송승헌이 '스톰S'라는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했다.
지난 2월 전 소속사 엠넷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끝난 후 독립을 결심한 송승헌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스톰S'라는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승헌은 지난 1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얼마 전부터 그동안 가족처럼 지내왔던 정든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라는 것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정을 하기까지 많이 힘들었고 그래서 더더욱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을 감추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어 "데뷔 후 처음 혼자라는 생각에 설렘과 열의도 가득 차 있지만 한편으로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며 "하지만 언제나 옆에서 지켜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뉴스엔은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회사 대표는 송승헌의 지인이 맡았으며 연예계 쪽과 무관한 인사이고, 송승헌이 아직 구체적인 활동 계획이 밝혀지지 않아 회사 설립만 했을 뿐 직원 발탁 등 구체적인 것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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