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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가 노홍철-장윤정 커플의 열애사실 공개로 급상승된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는 전국기준 1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7일 방송분이 8.6%의 시청률을 기록한 데 비해 무려 두 배 가까이 상승한 기록으로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노홍철의 열애 고백이 담긴 '골미다' X파일이 시청자들의 큰 반향을 일으킨 것.
5시간여에 걸쳐 이뤄진 이날 '특집'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애틋한 마음이 여과 없이 공개됐고, '골미다' 멤버들이 질문하는 시간을 갖고 이들의 앞날을 축하하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특히 이날 '골미다' 멤버들을 경악게 한 것은 지난 2월 노홍철과 신봉선의 맞선이 진행됐을 당시 미방영분 속에 담긴 장윤정을 향한 노홍철의 고백 장면이었다.
당시 노홍철은 신봉선에게 "연예인을 하며 연예인을 좋아해 고백했던 적이 있다"며 "내가 이 이야길(장윤정을 좋아한다) 하면 촬영장이 굉장히 애매해질 수 있다"고 밝혔던 것.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노홍철이 장윤정과 연인 사이로 발전하기까지 5년 전 첫 만남에서부터 풀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는 4.5%, KBS 2TV '해피선데이'는 18.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왼쪽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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