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과 이천희의 하차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새로 투입하게 된 탤런트 박시연과 박해진이 15일 첫 녹화에 임한다.
박시연과 박해진은 6월 방송을 끝으로 연기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고자 1년 만에 '패떴'을 하차하는 박예진과 이천희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이 또한 두 사람에게 있어서 데뷔 후 첫 예능프로그램 고정 멤버 출연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박시연과 박해진이 버라이어티를 요구하는 '패떴'에서 어떠한 모습을 모여줄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시연과 박해진은 15, 16일 이틀간 '패떴' 녹화에 참여하게 되며 이날 녹화분은 오는 7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지난 14일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박예진, 이천희와 함께한 이별여행 현장 일부가 공개됐으며 이날 촬영을 위해 대성과 김종국은 전날 새벽 일본에서 귀국해 녹화에 참여하는 등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박시연은 최근 KBS2 드라마 '남자이야기'를 종영 후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박해진은 지난 13일 제12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참석, 이태란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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