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웨딩플래너 공인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웨딩플래너협회가 '제1회 리시안 자선 웨딩경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불황으로 침체된 웨딩시장의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웨딩경매는 27일 오후 5시 웨딩플래너협회 리시안하우스 2층에서 열리며 2009~2010넌 결혼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웨딩협회 측은 "첫 번째 웨딩경매 이벤트인 만큼 참가자들의 호기심을 높이고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다양한 종류의 경매품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 패션쇼에 출품된 뮈샤 주얼리의 1억원 상당의 다비드 브로치가 이번 경매에 등장한다. 1회 대여비로 천만원을 호가하는 이 상품을 미스코리아 티아라와 함께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을 행사 참가자 당일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또한 300만원 상당의 웨딩패키지와 (주)뮈샤 쥬얼리 5부 다이아 세트를 비롯해 무로 브라이덜 파티 기회 제공 및 무료 앨범제작, X-canvas 42인치 텔레비전, LG Dios 752L 냉장고, 실리트 주방가구 등 실속파 신랑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인 다양한 품목이 경매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리시안 자선 웨딩경매는 첫 행사 이후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로 경매 행사를 개최하며, 낙찰진행완료 품목의 수익금 전액은 신랑·신부의 이름으로 국제 아동 구호 기구 '플랜코리아'에 기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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