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의 쇼핑몰이 인터넷 패션유통업체들의 잇단 러브콜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차예련 쇼핑몰 '몰스룸(Moles room)'은 오픈한 지 한 달도 채 안돼 홈쇼핑, 인터넷 유통몰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구매대행 사이트까지 입점을 제안하는 등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차예련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의 감각적인 감성으로 직접디자인하고 스타일링한 아이템을 선봬 10~20대 여성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예련은 케이블 방송 올리브TV '차예련의 에디터 스토리'에서 잡지 에디터 자격으로 홍콩과 마카오를 방문하여 20~30 여성들이 혼자 여행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는 13일 1부, 20일 2부로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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