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선우환' 역을 맡아 인상녀 한효주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축복받은 면접남 캐릭터로 열연 중에 있는 이승기가 많은 남성들로부터 가장 닮고 싶은 롤 모델 1위로 선정되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은석 내추럴 피부과 성형외과' 압구정 본점(이은석 원장)은 "최근 이승기 씨가 성형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면접남으로 선정됐다"고 밝히며, "병원을 찾는 상담자들 중 취업을 앞두고 있는 사회 초년생들과 경력직 구직자들로부터 '가장 닮고 싶은 남자 연예인의 인상'조사에서 이승기 씨가 선호도 조사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전문가가 보기에 이승기 씨는 총명해 보이는 눈망울, 날카롭지 않고 둥그런 코끝, 그리고 두툼하지도 얇지도 않은 입술 등의 얼굴형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한결같은 의지가 굳고 지적이면서도 주변의 인물들과 잘 어울리는 대인 관계도 원만한 성격을 가졌을 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며, "'회사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위한 다양한 경험' 및 '자격증 획득을 위한 노력' 등이 담겨진 첫인상을 통해 면접관으로부터 호감을 얻기 위한 내원상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은 현재 드라마 '찬란한 유산'관련 커뮤니티 공간과 팬 사이트 등에서도 유사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관련 사이트 등에는 "이승기의 매력은 총기가 넘치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심지가 굳은 모습, 그러면서도 선한 웃음을 가진 모습이 한결같다"며, "완벽한 성격을 가졌을 것이라는 모습과 동시에 자신과 주변인의 실수에 호탕하게 웃을 수 있는 포용력을 가진 남성이라는 느낌을 준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 힘든 매력남!"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에는 '찬란한 유산'에서 극 중 선우환 역을 통해 은성(한효주 분)을 만나 무위도식하는 황태자에서 '땀 흘린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역할로 주말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일등 공신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문채원과 함께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열창하며 은성(한효주 분)을 향한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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