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삼순', '사랑엔 기적이 필요해' 등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탤런트 이규한이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한때 강남 클럽을 평정하고 다녔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규한은 15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요절복통 유.치.장'에 출연해 "왕년에 좀 놀았다"며 클럽에 다니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규한은 "내가 가지 않는 클럽은 장사가 안됐다. 강남 클럽을 평정하는 데 딱 6개월이 걸렸다"고 말문을 연 이규한은 "일주일에 평균 화, 수, 목, 금, 토를 갔으며 강남의 클럽에 내 돈 내고 가본 적 없다. 사비로 갔다면 억대일 것"이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이규한은 클럽을 접하게 된 시기에 대해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잘했다. 과학고에 가고자 압구정 학원에 등록했다"며 하지만 "그곳에서 패션, 노는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털어놓으며 이렇게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클럽에 출입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규한은 "문이 열리고 조명이 보이는 순간 '이제 시작이구나' 싶었다"고 첫 기억을 떠올려 주위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규한은 클럽에서 갈고 닦은(?) 춤 실력을 뽐내며 전진과 댄스 배틀을 펼쳐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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