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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는 18일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이하 XC60)을 한국시장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19,20일 서울 잠실 자동차극장에서 런칭기념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XC60은 크로스컨트리의 강인한 성능과 스포티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쿠페의 디자인이 합쳐진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새로운 볼보자동차의 디자인 DNA를 제시한 The New Volvo XC60의 외관은 다이내믹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하단부는 탄탄한 XC레인지의 강인함을 강조했고, 상단부는 쿠페의 흐르는 듯한 라인을 도입해 스포티한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전면부에는 한층 확대된 아이언 마크가 도입됐고, 흐르는 듯한 디자인의 전면 윙, 클래식 볼보의 특징이었던 V자 모양의 보넷을 적용했다. 후면 디자인에는 마이크로 옵틱스 기술이 사용된 LED 리어 램프로 볼보만의 개성 있는 뒷모습을 완성했다.
특히 XC60는 도심 속 안전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세계 최초의 저속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돼 안전성을 강화했다.
시티 세이프티는 시속 30km 이하 주행 시, 전방 차량과의 간격을 앞 유리 장착된 레이저 시스템을 통해 1초에 약 50회에 걸쳐 모니터링을 실시, 앞차와의 간격이 추돌위험 수준 정도의 거리까지 스스로 작동하여 차량의 속도를 줄이거나 완전히 멈춘다.
여기에 XC60에는 볼보 특허의 사각지대 정보시스템, 전복 방지 시스템,차선이탈방지시스템, 액티브 바이제논 라이트 등의 첨단안전장치도 기본사양으로 장착됐다.
국내에 선보이는 모델은 11.6km/l의 연비와 최대출력 185 마력의 볼보자동차 대표 터보 디젤엔진인 D5가 탑재된 디젤차량이다. D5엔진은 유지보수가 없이도 95% 이상의 매연입자를 걸러주는 반영구 미립자 필터가 표준으로 장착되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The New Volvo XC60 D5의 국내 판매가격은 62,900,000원(VAT포함)이다. 단, 6월 30일까지 개별소비세 30% 인하를 적용해 61,711,000원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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