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균닥터, '미네랄 마스크 팩' 출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서의 위용 과시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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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케어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신흥 바이오 벤처기업 세균닥터에서 피부진정을 돕고 노화방지와 미백효과에 탁월한 '미네랄 마스크 팩'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균닥터가 독점적으로 제품에 적용하고 있는 벤토나이트를 함유해 만든 제품으로서, 스핑고효모·아미노콜라겐·아이비추출물·강알카리수·아미노팹타이드 등과 같이 결합 돼 빠른 피부 흡수력을 가지고 있으며, 수딩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미국식품의약국 FDA(유해성, 무독성, 성분분석, 입자, PH 등)의 품질규정에 의한 안정성 확인을 받은 제품으로 프리미엄급 마스크 팩 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균닥터 마케팅본부 조성우 본부장은 "시장규모가 6.000억원 정도로 추정되는 마스크 팩 시장에서 세균닥터만의 경쟁력을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며 "하유미 팩으로도 유명한 하이드로겔 마스크 팩을 제1의 경쟁상대로 꼽을 만큼 임직원들의 마스크 팩 사랑이 남다르다"고 밝혔다.

한편 세균닥터는 런칭을 기념하여 홈페이지 내 커뮤니티를 통해 100% 당첨 이벤트 '모든 이에게 행복을'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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