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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형 민주당 상임고문이 17일 오전 타계했다.
조 고문측은 "지난 1일 심각한 뇌경색 증세로 입원해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전북 김제 출신인 조 고문은 합동통신 기자를 거쳐 한국일보 편집국장을 지냈다.
지난 1979년 10대 신민당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13∼15대 의원을 지냈고, 또 국민회의 총재 권한대행과 주(駐) 일본대사, 열린 우리당 상임고문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조성훈(하나대투증권 부장), 성주(기아차 미주법인)씨와 사위 문정환(SC제일은행 상무)씨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이며 장지는 김제 선영, 발인은 20일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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