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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트콤 '세 친구'의 주인공들인 배우 윤다훈, 박상면, 정웅인이 8년 만에 호흡을 맞춘다.
이에 케이블채널 tvN은 '세남자'를 7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영, '막돼먹은 영애씨'의 남자 버전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시즌 5까지 방영되며 인기를 모았던 '막돼먹은 영애씨'가 20~3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그렸다면 '세남자'는 30대 남성들의 일상과 본능을 살펴보는 '남자판 영애씨'가 될 전망이다.
'세남자'의 주인공 정웅인이 고학력 미취업자, 박상면이 공처가, 윤다훈 바람둥이 돌싱으로 분해 최근의 시대상을 반영한 리얼한 캐릭터를 소화한다.
tvN 측은 "등장인물들은 모두 우리가 어디서 본 듯한 친숙한 캐릭터로, 청년과 중년 사이에 '낀 세대'들이 모두 무릎을 치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낼 것"이라며 "혈기왕성한 20대에게 위기를 느끼지만, 아직 아저씨 소리를 듣기는 싫은 30대를 위한 드라마"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윤다훈, 박상면, 정웅인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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