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탤런트 김소은(20)이 최근 방송에서 개그맨 유재석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은은 최근 녹화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평소 유재석의 팬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을 만나고 싶었는데, 실제로 이곳에 와서 보니 정말 잘생겼다"고 이성관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평소에도 남자보는 눈이 낮다는 소리를 자주 듣던 김소은은 이날도 "평상시에 TV를 보면서 잘생겼다고 생각한 사람이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이수근이요"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덧붙여 MC들이 "박명수는 어떠냐?"고 묻자 김소은은 "박명수 정도도 괜찮다"고 말해 옆에 있던 MC 박미선은 "김소은 씨 정말 눈이 낮네요"라고 독설을 날려 장내를 폭소도가니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김소은은 현재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이하 결못남)에서 생활력 강한 미모의 똑순이 유진 역으로 출연,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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