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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의 '노통장'으로 얼굴을 알린 개그맨 김상태(36)가 2개월 만에 근육질 몸매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김상태의 상반신 누드는 식스팩을 자랑하는 복근과 함께 개그스런 그의 모습에서 180도 변신해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몸매 만들기에 돌입해 두 달 만에 몸무게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김상태는 "운동은 꾸준히 해왔다"고 그 비결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어느 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본격적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라며 "2달간 운동과 닭 가슴부위 고기와 야채만을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몸만들기를 통해 터득한 자신만의 운동 노하우와 에세이가 담긴 소형 화보집을 낼 계획이다.
한편, 김상태는 탄탄한 몸매를 갖추게 된 이상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계획하며 본격적인 연기활동 작업을 물색 중이다. (사진=좌:강석한 사진작가/우:김상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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