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최근 촬영한 LG전자 냉장고 CF에서 ‘냉동실 송’을 립싱크했다.

2년째 디오스 냉장고의 모델로 활동 중인 김희애는, 이번 2009년 LG전자 신제품 ‘샤인(Shine)’ 디오스(DIOS) 냉장고 CF에서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한층 더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김희애는 CF에서 ‘샤인’ 디오스 냉장고를 배경으로, 냉동실에 보관하는 귀한 음식들을 내보이며 ‘냉동실 송’을 부르게 된 것.
김희애가 노래를 부르게 돼, 촬영장의 이슈가 된 ‘냉동실 송’은 귀에 익숙한 ‘딩동댕~’ 멜로디에 ‘냉동실~ 냉동실~ 냉동실력’이라는 ‘샤인’ 디오스의 메시지를 담은 것. 이는 그동안 ‘냉동실’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의 인식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답을 맞혔을 때의 멜로디인 ‘딩동댕’을 이용한 것이다.
하지만, 앞서 김희애는 직접 CM송을 불러달라는 감독의 갑작스런 요청에 긴장한 채로 녹음을 진행했는데, 결국 목소리가 갈라지는 바람에 실제 광고에서는 가수 녹음 본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나 화면 상에서는 김희애가 노래 부르는 장면이 립싱크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멋지게 표현되었다.
한편, ‘샤인’ 디오스 냉장고의 CF는 총 2편으로, 1편은 갈비나 굴비같이 귀한 음식의 맛과 영양을 유지시켜주는 DIOS의 냉동실력을, 다른 1편은 곰국과 선식처럼 오래 보관하는 음식들의 맛과 영양을 손실 없이 지켜주는 DIOS의 냉동실력을 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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