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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없어'에 이어 '잘가요 내사랑'으로 한창 인기몰이 중인 혼성 3인조 에이트의 멤버 주희와 이현이 상반신 누드를 자랑하는 '맨즈헬스' 표지 모델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경기도 화성시 어섬 바닷가에서 '멘즈헬스' 표지 화보를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오랜 명성을 지닌 남성지 '맨즈헬스'에 한 그룹의 남녀 멤버가 나란히 표지 모델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다.
주로 남자 스타가 표지모델로 기용되는 맨즈헬스는 그동안 여름 특별호에만 박정아, 이효리 등 슈퍼스타급 여자 연예인들을 남자모델과 함께 기용했던 것.
이에 2009년 여름 특별호 모델로 낙점된 이현과 주희는 평소 오누이 사이의 친분을 뒤로한 채 프로 모델 못지않은 파격적인 포즈를 연이어 선보여 촬영팀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미 한차례 화보를 통해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이현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태권도, 농구 등으로 꾸준히 다져온 몸으로 이번 촬영에 임했다.
한편, 촬영을 성공리에 마친 '멘즈헬스' 측은 "이현의 몸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놀랐다. 특히 복근과 치골로 이어지는 라인이 조각처럼 느껴졌다. 팀워크가 좋아서인지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여름 콘셉트를 두 사람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멘즈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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