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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 코스메틱 '스킨푸드'의 아가베 선인장 선 BB크림 SPF36 PA (40ml)과 아가베 선인장 프라임 젤(40ml). 제품에 고탄력의 NBR 스펀지가 부착되어 있어 얼굴에 직접 손을 대지 않아도 되고 내용물을 손에 묻힐 필요가 없어 사용이 간편하다. |
올해 초,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고현정은 손을 자주 씻고 가급적이면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고 피부관리법을 털어놨다.
18일 화장품브랜드 '스킨푸드'의 자료에 따르면, 이 말은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중요한 피부 관리법이며 손으로 세균을 옮길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이다.
특히 여름같이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한 계절에는 더욱 새겨야 할 피부 관리법이다.
◇손에 있는 세균이 내 얼굴에?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씩 손을 얼굴에 손을 대개된다. 세안 후 화장품을 바를 때, 화장을 하거나 고칠 때, 땀을 닦을 때는 물론이고 평소 무의식적으로 얼굴에 손을 대는 습관을 가진 사람도 많다.
하지만 얼굴에 손을 갖다 대면 댈수록 피부는 고역이다. 손의 세균에 의해서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
손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 중 하나로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것이 사실이다. 손이 더러우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더 쉽게 노출되고, 또한 균을 옮기기도 쉽다. 질병의 70%는 손을 통해 전염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은 피부 위생이 나빠지는 계절이기도 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흐르는 물에 자주 손을 씻는 등 평소 습관에서부터 손을 청결히 관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땀을 닦을 때는 손으로 직접 닦기 보다는 손수건이나 타월을 사용하도록 한다. 즉 최대한 얼굴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손대지 말고 관리하세요 - 도구 일체형 화장품 출시 봇물
그렇다면 손을 대지 않고도 얼굴에 화장품을 바를 수 있을까?
요즘에는 얼굴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한 도구 일체형 화장품이 인기다. 이러한 제품은 얼굴에 손이 닿지 않아도 돼 위생상 이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이 번거롭지 않고 편리하다.
또 휴대가 간편하며 시간이 절약되는 등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꾸준히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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