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일본 미녀 사유리가 가수 유승찬에 공개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2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 녹화에 출연한 유승찬은 4살 연상 사유리의 끊임없는 구애에 쑥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위 웃음을 자아냈다.

유승찬과 사유리는 올 초 브로닌의 소개로 알게 됐다고. 브로닌의 소개로 사유리와 에바가 함께 유승찬의 '니가 그립다' 영상에 출연, 당시 사유리는 유승찬의 매력에 흠뻑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사유리와 브로닌, 에바는 유승찬의 '니가 그립다'를 직접 부른 영상으로 화제가 됐으며, 유승찬 또한 이들이 부른 '니가 그립다' 영상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유승찬은 소속사를 통해 "잊지 않고 존재를 기억해주고 응원해줘 고마울 따름이다"라며 "미녀들의 응원은 언제나 나에게 든든한 힘이 된다"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사유리가 유승찬을 향해 드러낸 관심과 러브콜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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