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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등 최고의 인기 연예인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주식이 120억 이상 올랐다.
SM엔터테인먼트 주식은 17일 낮 12시 경 약 191억원으로 평가됐고 이 중 이수만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27% 정도다.
SM 주식은 올 첫 거래일인 1월2일 종가가 1595원으로 주식 평가액이 68억6천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6개월도 안 돼 120억원이 넘는 주식평가액 상승을 이뤄냈다.
이는 상반기 코스닥 지수가 50% 이상 오른 것과 SM의 소속 가수들인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의 활발한 활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키이스트의 최대주주인 배용준의 주식 평가액은 17일까지 40억 원 이상 올랐고,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의 월드스타 비는 24억 이상 상승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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