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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윤아(19)의 사진이 중국 불건전 만남 사이트에 불법 도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소녀시대 팬들의 제보로 알려졌으며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18일 "윤아가 중국 사이트에 모델로 활동한 적이 없다"며 "윤아의 교복 광고 사진을 무단 사용한 중국사이트에 대해 SM차이나가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윤아의 사진을 무단 도용한 중국사이트는 엄연한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줬으며, 윤아의 초상권 침해는 물론이고 심각한 이미지 훼손이 이어질 우려를 사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해외의 불건전 사이트에 국내 인기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이 사이트 홍보 목적으로 불법 사용되는 사례가 간간히 있었으나 실제 적발건수에 대한 조치가 미흡해 이번 일이 SM 측의 법적 대응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중국 메인 화면 사이트에 윤아의 사진이 게재된 것을 본 소녀시대의 한 팬은 팬클럽 게시판을 통해 "윤아의 사진이 저런데(중국 불건전 사이트) 올라가 있는 것이 보기 싫어 제보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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