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10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강성연은 올 초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일반인 사업가 A씨를 처음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성연의 열애 상대 A씨는 열살 연상으로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각에서는 강성연의 '11월 결혼설'이 떠돌았으나 이와 관련 강성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지만 아직 결혼을 논하기에는 이르다"며 "아직 상견례를 한 적도 없고 구체적으로 결혼준비가 진행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강성연이 8월 결혼하는 친구의 웨딩드레스를 함께 보러 간 것이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6년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데뷔한 강성연은 MBC 드라마 '결혼합시다', '신 현모양처', KBS2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 SBS 드라마 '타짜'와 영화 '왕의남자', '수' 등을 통해 인기를 모았으며 특히 2005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에서 요염한 왕후를 연기하며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 밖에도 2001년에는 성악을 전공한 경력을 살려 보보(BOBO)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도 시작, 당시 '늦은 후회'로 인기몰이를 했다. 지난해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연애시대'의 진행을 맡아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자주 털어놓으며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먼저 프러포즈하겠다고 밝혀온 바 있으며 지난 1월 이 프로그램 사전 녹화에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할 거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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