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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 파운드를 받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4)가 4살 연하 모델 소피리드(20)에게 퇴짜를 맞은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등 외신은 호날두가 영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소피리드를 만나려 오랜 시간 기다렸지만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2개월 전 영국 체셔 인근 한 바에서 리드를 처음 만나 추파를 던졌지만, 리드는 호날두의 데이트 신청을 매몰차게 거절했다고.
그러나 리드의 측근들은 "소피 리드가 호날두와의 만남을 거절한 것에 후회라고 있다. 다시 데이트 신청을 한다면 받아 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피 리드는 섹시한 외모와 몸매로 유명한 모델로 잡지 플레이보이'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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