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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다훈이 깜찍한 막내딸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는 지난 2007년 백년가약을 맺은 윤다훈-남은정 부부의 스위트 하우스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에는 지난해 9월 태어난 윤다훈의 막내딸 하영이가 공개, 옹알이로 노래를 부르며 재롱을 떨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윤다훈-남은정 부부는 하영이와 놀아주다 촬영을 잠시 미뤘을 정도.
윤다훈은 "하영이의 침까지도 사랑스럽다"며 다소 엽기적인 딸사랑을 드러냈고, 이에 남은정 씨는 "하영이 코가 막히면 윤다훈씨가 입으로 빨아서 빼준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윤다훈은 "큰 딸 하나가 동생에게 많이 양보한다"고 자랑했다.
그는 "현재 하나는 대학에서 연극 연출을 전공 중인 배우 지망생이다. 아빠 후광없이 스스로 준비가 됐을 때 나오고 싶어한다"며 "하나가 대학에서 하는 연극 공연을 보고 펑펑 울었다. 너무 잘한다"고 딸자랑을 늘어놨다.
남은정 씨도 "하나는 일단 객관적으로 외모가 뛰어나다. 무대에서도 긴장도 안하고 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다훈의 큰 딸은 새엄마 남은정 씨를 '언니'로 부르며 친근함을 드러낸 것을 물론, 아빠와의 사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결혼의 일등공신 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다훈은 "괜히 호칭 때문에 거리감 생기는 것 보다 언니라는 호칭이 좋다며 아직도 언니로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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