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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록밴드 YB의 리더 윤도현이 자신을 "무시할 것이 많은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윤도현은 오는 19일 9시 55분에 방송될 SBS '절친노트Ⅱ'(연출 박승민) 최근 녹화에 출연해 "알고 보면 무시할 게 많은 사람"이라고 자신에 대해 평가절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녹화에 윤도현은 평소 절친하기로 소문난 동생 김제동과 함께 출연, 이에 MC들은 "김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윤도현에게 묻자, "제동이가 형이라고는 부르지만 무시는 안했으면..."이라고 답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MC들이 "김제동 씨가 윤도현 씨를 무시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윤도현은 "사실 저 알고 보면 무시할게 많은 사람 맞다"라고 털어놓으며 무대에서와는 다른 자신의 성격을 공개했다.
윤도현은 "내가 귀가 매우 얇고, 잘 속고, 착한 성격"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자 녹화장은 한순간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한편, 오는 19일부터 한시간 일찍 시간대를 변경한 '절친노트Ⅱ'는 개편을 맞아 대대적으로 새 단장을 했다.
이에 기존 MC 김구라, 문희준와 더불어 이경규, 은지원이 합류, 4MC 체제로 변신해 좀 더 절친 연예인들간의 진솔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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