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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걸 파워 소녀시대가 ‘슈퍼맘’으로 변신, 엄마로서의 도전기는 물론 그들의 감춰져 있던 사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KBS Joy의 새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소녀시대의 헬로 베이비’에 출연, 만 9개월이 된 아기와 함께 생활하는 과정을 담아내 소녀에서 엄마로 변신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지난 15일 첫 촬영을 시작한 소녀시대는, 약 3개월간 함께 생활할 귀여운 아기를 만나 본격적인 육아 체험에 돌입했다. 미리 전문가를 만나 배운 내용을 토대로 분유를 타고, 기저귀를 채우는 등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우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진땀을 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헬로 베이비 제작진은 “소녀시대가 헬로 베이비를 통해 청순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한 숙녀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엄마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소녀시대의 헬로 베이비’는 오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KBS Joy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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