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 스타 ‘레이디 가가’가 18일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연출:김기웅CP)에 전격 출연, 국내 팬들을 찾아간다.
레이디 가가는 ‘제2의 마돈나’로 불리며 최근 팝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 팝 스타. 본인의 데뷔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짧은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그녀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것.

레이디 가가는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첫 번째 싱글 곡 ‘Just Danec (저스트 댄스)’ 무대를 선보일 계획. ‘저스트 댄스’는 또 다른 싱글 곡 ‘포커페이스’와 함께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음악이다.
‘엠카’ 역시 세계적인 팝 스타의 특별한 무대 연출을 위해 그녀만을 위한 별도의 소품을 제작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어 세계적인 팝 스타와 국내 최고의 음악 무대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엠카운트다운’의 만남으로 어떤 스페셜한 공연이 만들어 질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레이디 가가 팬들이 그녀의 독특한 의상과 헤어 스타일을 코스프레하고 엠카운트다운을 찾을 계획이어서 시청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독특한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레이디 가가 팬들의 독특한 코스프레 의상은 전 세계적으로 그녀의 명성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이날 레이디 가가는 Mnet ‘엠카’ 리허설 도중 발을 헛디뎌 무대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으나 사고 후 무대를 빠져나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돌아와 녹화를 재개하는 프로정신을 발휘했다. 녹화 후 예정돼 있던 인터뷰 또한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18일 ‘엠카운트다운’에는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소속된 그룹 포미닛과 여자 빅뱅 2NE1(투애니원), 이정현, 채연, 이승철, 엠씨더맥스, 아웃사이더, 2PM 등이 출연한다. 방송은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생방송으로 9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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