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탁재훈이 결혼 9년차 되는 아내 이효림 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그동안 결혼생활에 대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탁재훈-서효림 부부는 오는 19일 방송될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최근 녹화에 출연해 행복한 결혼 생활으 비롯해 '아내의 재력가 집안의 딸이라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사이가 좋지 않아 별거 중이다' 등의 악의적 루머에 솔직하게 털어놨다.
결혼 당시에는 부친이 국내 굴지의 H그룹을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던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지난 97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프랑스와 영국에서 순수미술과 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는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는 요리 연구가이기도 한 이 씨는 한때는 전공을 살려 집안 곳곳을 감각적으로 인테리어하는 법 등을 수록한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
최근 녹화를 마친 '좋은 아침' 제작진 측은 "이씨가 요리 솜씨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꽃꽂이 실력과 남다른 인테리어 안목까지 겸비하고 있었다"고 전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탁재훈의 행복한 결혼생활과 해명이 펼쳐지는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은 19일 아침 9시 30분에 방송된다. (아랫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