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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거장' 가수 빌리 조엘(60)이 TV 음식비평가 겸 요리사인 세 번째 부인 케이티 리(27)와 이혼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빌리 조엘과 그의 33세 연하 부인 케이티 리가 결혼생활 5년 만에 결별했다.
이들 부부의 이혼 소식을 전한 조엘의 대변인은 "심사숙고 끝에 이혼을 결정한 것이고 두 사람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소중한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 부부 사이에 패션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36)이 연관돼 있다는 것은 뜬 소문"이라고 외도설을 전면 부인하기도 했다.
이번까지 모두 세 번째 파경을 맞게 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빌리 조엘은 1982년 엘리자베스 웨버, 1994년 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와 이혼했다.
한편, 1971년 데뷔 후 5회의 그래미 수상과 30회 노미네이트의 기록을 세운 빌리 조엘은 '피아노맨'(Piano Man)을 비롯, '업타운 걸(Uptown Girl)', '어니스티(Honesty)'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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