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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남동생'으로 유명한 배우 유승호(16)가 뜬금없이 자퇴설에 휘말렸다.
최근 촬영을 마친 '4교시 추리영역'부터 '부산', '71', 드라마 '선덕여왕'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유승호는 바쁜 와중에도 학업에 충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 18일, 유승호 소속사 측은 최근 세간에 나도는 '유승호 자퇴설' 소문으로 어이가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유승호 소속사 측은 "승호는 연기는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한다"며 "밤샘 촬영을 하고도 꼭 학교는 갔고, 먼 부산에서 촬영을 마친 후에도 잠을 못 자더라도 학교는 빠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2년 영화 '집으로' 이후 얼굴이 많이 알려진 유승호는 영화 '마음이…', '서울이 보이냐?',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부모님 전상서', '마법전사 미르가온', '왕과나',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해 아역 스타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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