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인조 '클레오' 출신 박예은(28)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내야수 오재원(24)과의 열애설 이후 힘들었던 심경을 미니홈피를 통해 밝혔다.

박예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나는 이제 연예인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인데 내 사생활을 가지고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건지"라며 그동안 시달렸던 악플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박예은은 지난 3월,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운영하는 쇼핑몰 후즈닷컴에서 다정한 커플 콘셉트의 피팅모델로 등장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김상혁과의 열애를 해명하는 과정에 남자친구가 야구선수 오재원으로 밝혀졌던 것.
한편, 박예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힘내세요, 두산 파이팅", "행복하세요, 좋은 관심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넘 이쁘시니가", "부러워서 그러는 거니까 용기 잃지 마시고 화이팅"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위로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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