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97개 공공기관 가운데 임용된지 6개월이 지난 92곳 기관장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가 19일 오후 3시 발표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어 공기업 19곳과 준정부기관 61곳 등 92개 공공기관장들에 대한 평가를 확정한다.
이날 평가는 공공기관장의 경영 성적을 매우 우수와 우수, 보통, 미흡 등 4단계로 평가되고 등급에 따라 성과급이 차등지원되는 것은 물론 50점 이하를 받은 기관장은 해임건의 대상이 된다.
정부는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해의 건의 대상 기관장의 이름을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민간평가단이 1차평가를 완료한 결과 5명 안팎의 기관장이 50점 미만을 받아 퇴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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