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이너웨어 브랜드 ‘원더브라(Wonderbra)’가GS 홈쇼핑을 통해 한국 홈쇼핑 시장에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원더브라의 국내 정식 수입업체 엠코르셋에 따르면 지난 한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원더브라 방송에서 평균 분당 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방송된 원더브라 4종 세트는 상표권만 빌려 자체 생산하는 ‘라이센스 브랜드’ 형태가 아닌 ‘정식 수입 제품’이면서, 가격도 현지판매가격의 절반 수준이어서 그동안 원더브라를 구매하고자 했던 여성들의 주문이 폭발적으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엠코르셋에 따르면 방송 시작 40여 분 만에 3회 연속 전 제품이 매진되며 총 9000세트, 약 15억 4천만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원더브라 홈쇼핑 담당 장성민 부장은 “기존 원더브라의 명성을 익히 들어 여성들이 푸쉬업브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까지일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