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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에서 가상커플로 출연한 가수 전진-배우 이시영이 정말로 커플로 탄생, 24일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호흡을 맞췄던 전진과 이시영은 그동안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열애설 의혹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19일 열애를 당당히 공식 인정했으며, 오는 24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두 사람의 열애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자신들의 열애를 기자회견을 통해 알릴 정도로 두 사람이 매우 가까워졌다는 방증이다.
한편, 이시영과 전진은 '우결'에 출연하며 지난 5월 초까지 약 4개월간 가상부부로 지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이시영은 전진이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Fascination' 중 노래 '바보처럼' 피처링에 참여하는가 하면 '헤이야' 뮤직비디오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전진 측은 "전진과 이시영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3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시영 측도 "두 사람이 만나고 있는 것은 맞다"고 교제설을 인정했다. (사진='우결' 출연당시 전진과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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