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제경제단체 부회장단, 국회 방문 비정규직법 조속개정 촉구장세규 기자기사입력 2009.06.19 18:13 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경제단체 부회장단은 18일 국회를 방문,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만나 비정규직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경제단체들은 17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경제계 입장’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오는 다음달부터 비정규직 대량실직사태가 우려되는 만큼 “여야는 6월 임시국회를 조속히 개원하여 사용기간 제한을 폐지하거나 최소한 연장하는 방향으로 비정규직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SS501 ‘킬러’로 변신, 22일에 곰TV 최초 공개!다음 기사손지창, 소녀시대 수영이 조카라고? 공주대접까지?!관련 기사경제단체 부회장단, 국회 방문해 ‘비정규직법 해결 위한 경제계 입장’ 전달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 경제5단체 부회장들은 19일 오후 국회를 방문, '비정규직법 문제 해결을 위한 경제계의 입장'을 민주당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