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수영은 내 조카(?)”

남성듀오 <더 블루>로 다시 돌아온 손지창이 소녀시대 수영이 MC를 맡고 있는 MBC <환상의 짝꿍> 최근 녹화에 출연해 수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손지창은 “<환상의 짝꿍>에서 섭외 요청이 있은 후 조카라고 부르는 수영이가 MC로 있어서 흔쾌히 받아들였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수영은 “손지창과 김민종이 티파니와 나에게 공주 대접을 해준다. 뭐가 먹고 싶다고 하면 금세 달려가 사다주시기도 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신다”고 말하며 자랑거리를 늘어놓았다.

뿐만 아니라 손지창은 <더 블루>라는 이름으로 오랜만에 활동에 재개했는데 “아들이 그동안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몰랐는데 소녀시대와 함께 음악중심에 선 모습을 보고 당장 통화연결음을 바꿨다”며 두 아이의 아빠로서 뿌듯한 모습도 내비치기도 했다.
손지창이 출연하는 MBC <환상의 짝꿍>은 오는 21일 오전 9시 2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