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K.will·김형수·28)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후 인기 상한가를 올리고 있는 탤런트 이민호(22)의 팬미팅에 참석,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민호는 생일을 하루 앞둔 오는 21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오후 1시와 4시30분 2회에 걸쳐 생일축하를 겸한 첫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명칭) 해피 데이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민호는 케이윌에게 보컬트레이닝을 받고 디렉팅을 맡기는 등 노래선생님이자 평소 절친한 사이, 이민호는 케이윌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케이윌은 “바쁘더라도 이민호의의 첫 팬미팅을 축하해주러 가고 싶다”며 이민호와의 의리를 지켜 팬미팅에 참석 할 예정임을 알렸다. 케이윌은 이날 이민호 팬미팅에서 자신의 히트곡 ‘눈물이 뚝뚝’, ‘1초에 한방울’ 등 감미로운 발라드로 여심을 녹일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에서 이민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음반 ‘F4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 자신의 노래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을 직접 부를 예정, 이민호가 팬들 앞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9일 KBS ‘뮤직뱅크’와 20일 MBC ‘쇼!음악중심’, 무대에서 2PM 재범과 케이윌이 한 무대에 출연한다. 케이윌과 2PM 재범의 이번 합동 무대는 평소의 두터운 친분으로 성사됐다. 박재범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초에 한방울’을 색다른 느낌을 안겨주기 위한 시도이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낼 수 있어 좋을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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