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인이 멤버들의 비밀을 폭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오는 20일 방송될 KBS2 '스타골든벨' 녹화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강인은 "신동이 나체로 자다가 청소 아주머니에게 걸렸다"며 신동의 나체소동을 폭로햇다.

이날 녹화에서 강인은 "신동은 잘 때 항상 나체 상태"라며 운을 뗐고, "하루는 신동이 혼자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 밝혔다.
강인은 "그때 숙소를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가 방 청소를 하던 중 커튼을 쳤는데, 환해진 방안에 신동이 나체로 자고 있는 것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고 말해 주변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 일로 신동은 아주머니께 사과를 했다더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강인은 "이특은 플래카드에 들어가는 문구를 라디오에서 말한다. 자기 별명을 자기가 만드는 격"이라는 등 멤버들을 향한 화끈한 폭로전을 펼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