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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클레오의 전 멤버 박예은(28)이 "나는 이제 연예인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인데 내 사생활을 가지고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건지"라고 악플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로한 가운데 그의 연인 오재원(24)의 미니홈피에 또한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99년 클레오 정규 1집 앨범 '클레오'로 가수 데뷔한 박예은은 지난 3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화보에서 아이돌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불거진 열애설을 해명하며 두산 내야의 수비로 활약 중인 오재원을 밝힌 바 있다.
열애를 공개한 후 박예은과 오재원에게는 꾸준한 관심이 쏠렸고, 이에 대해 박예은은 지난 5일 오전 5시 42분께 미니홈피에 답답한 심경을 남겼고 그 파장이 오재원의 미니홈피에까지 다다른 것.
20일 오전, 현재 오재원의 미니홈피에는 이전에 네티즌들이 게재한 'solo라니까? 안 보여?'라는 댓글이 남겨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박예은과의 결별에 대한 추측설까지 나오게 한 것. 또 다른 네티즌은 "솔로예요? 조심하세요"라고 붙이기도 했다.
한편, 오재원의 미니홈피 메인 글은 'Keep going'이라는 글이 남겨져 있다. (사진=오재원 미니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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