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희로애락을 담은 고품격 TV속 잡지 버라이어티 MBC every1의 매거진 원!
재미와 정보가 있는 신개념 연예뉴스 매거진 원에서 독점으로 선덕여왕에서 고현정과 연기대결을 펼칠 '이요원' 인터뷰를 준비했다.
선덕여왕의 타이틀 롤을 맡아 권력의 화신인 팜므파탈 미실의 고현정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게 될 이요원. 그동안의 자신의 단아하고 가녀린 이미지에 질려 이번 선덕여왕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이요원은 MBC every1 매거진 원을 통해, 그동안 전쟁이나 무술 등에 전혀 관심도 없었던 이요원은 선덕여왕 대본을 보자마자 운명이라고 생각, 단번에 출연을 승낙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인 강인한 여성으로 변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그녀는 촬영이 없는 날에도 현장에 나가 호흡을 맞추는가 하면 온 몸에 상처가 난 지도 모른 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요원은 “ 제가 좀 무협 같은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몸은 고생하더라도 죽이 되던 밥이되던 해보자는 생각을 했죠. 결정하고 나서 무술 연습도 열심히 하고, 만화책도 좀 찾아보고 영화도 보고 무협 사극도 찾아보고 그랬어요. 말 타는 연습을 하다가 말 뒷발에 약간 스쳤는데, 정강이를 다쳐 한 달 동안 고생을 많이 했어요”라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또한 학청시절부터 열렬한 팬이자 동경의 대상이였던 고현정과 함께 연기를 하게 된 사실에 너무 설레인다며 순수한 아이같은 마음을 밝혔다.
하지만 극중 강력한 라이벌로 연기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고현정과의 비교 역시 피랄 수 없게 되는데, 이부분에 있어 이요원은 “아직은 현정 언니와 연기해본 적 없는데.. 같이 하게 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현정언니가 너무 잘하니깐 주변에서 너만 잘하면 된다는 얘기를 워낙 많이 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래도 미실은 미실이고, 덕만은 덕만 이니까 마음을 비우고 대본에 충실해서 열심히 하려고요"라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