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원조 꽃미남, 영화배우 신성일이 '특별한 만남'에 초대돼 엄앵란과의 결혼 등 자신의 인생에 대해 직접 들려준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방송하는 '특별한 만남'은 KTV 한국정책방송(원장 손형기)을 통해 깊이 있는 영상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우리 시대 문화예술인의 진솔한 고백을 담아내는 프로그램.
이에 지난 18일 방송된 문화다큐 '특별한 만남'은 6~70년대 한국 영화의 중심에 있던 신성일을 만나 1,000편이 넘는 그의 작품 중 대표작을 선정해서 <로맨스 빠빠>와 스타탄생, <떠날 때는 말없이>와 결혼, <코리안 커넥션>과 제작자 등의 주제를 가지고 영화 같은 그의 일대기를 소개했다.
특히 신성일의 자택인 경북 영천에 명소로 자리 잡은 한옥가옥 성일가(星一家)를 방문해 그곳에서 지내며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신성일의 '슬로우 라이프'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신성일의 영화인생뿐만 아니라 당대 최고의 스타커플로 화제가 되었던 엄앵란과의 만남과 결혼, 최근 결혼 40주년 기념으로 치른 '리마인드 결혼식'의 의미와 함께 영화사 <성일 시네마트>를 설립하고 영화를 제작하기까지의 사연과 국회의원 시절의 에피소드 등도 공개했다.
한편, 방송에서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흰머리를 날리며 집 주변에서 승마를 즐기는 등 자유분방한 삶을 추구하는 모습을 공개한 신성일은 현재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