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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 슈퍼주니어와 2PM이 우정의 합동무대를 선보였다.
두 그룹은 20일 저녁 5시 15분부터 방송되는 '스친소 서바이벌'에 출연 중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은혁, 2PM의 재범과 찬성, 붐과 이규한은 '스친소 서바이벌'의 첫 등장무대로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댄스와 2PM의 'Again&Again' 댄스를 선보인 것.
특히 슈퍼주니어와 2PM은 이 무대를 위해 스친소의 MC인 붐과 함께 스케줄이 끝난 후 강남의 연습실에 모여 늦은 시간까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을 했다고.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은혁이 '스친소 서바이벌'에서 최하위 점수로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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