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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톱모델 지젤 번천이 엄마가 된다.
19일(현지시각) 미국 '피플' 인터넷판은 번천이 남편 미국 프로미식축구(NFL) 선수 톰 브레디 사이에서 아이를 가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번천의 측은은 "번천이 임신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출산은 내년 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번천의 임신을 부부사이에서는 첫 아이이지만, 브레지는 예전 연인인 배우 브리릿 모나한과의 사이에서 아들 존이 있다.
한편, 번천은 브레디와 올해 2월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4월 코스타리카에서 두차례 결혼을 올려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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