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이특은 20일 방송된 MBC '스친소 서바이벌'에 출연해 초절정의 미모를 자랑하는 일반인들과의 짜릿한 만남을 가졌다.
미팅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한 '스친소 서바이벌'에서 이특은 공룡분장으로 등장, 여성들의 마음을 사기위해 귀여운 춤도 선보였다.

이 가운데 매력발산 1등을 한 여성 출연자는 뽀뽀할 상대로 이특을 선택, "3년 만에 하는 뽀뽀라 너무 설렌다"고 고백한 이특은 얼굴까지 빨개지며 뽀뽀를 받았다.
이 여성은 "둘리로 분장하고 나온 모습에 섹시함을 느꼈다"고 발언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이외에도 함께 출연한 2PM의 찬성은 섹시한 매력으로 여자출연자들에게 어필하여 최고 점수를 받아 매력발산 1등을 차지, 그는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 출연자에게 뽀뽀를 받고는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뛰어 다니며 돌발행동을 해 다른 멤버들이 수습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최하위를 점수를 받는 등 여성출연자들에게 굴욕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