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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선율의 음악으로 팬들을 감동시키는 남성 듀오 유리상자의 멤버 박승화가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승화의 한 관계자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 스케줄을 마치고 지인이 운전하는 차량을 함께 타고 가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신호대기 중 뒤차가 추돌하는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박승화는 "근육통이 심해 바로 인근 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 촬영 등 검사를 받았지만 다행히 뼈에 이상은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고.
이에 따라 박승화는 20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예정된 단독 공연을 예정대로 강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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